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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좋음|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
| 시설명 | 종로구시설관리공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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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년 8월 21일 15시 23분 | 조회수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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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9월 17일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 ▲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교육 홍보 포스터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영자)은 오는 9월 17일(목)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문화체험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으로, 강의와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받는 한빛예술단이 주관하며,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장애인식개선 강연을 함께 진행한다. 특히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지역주민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중구시설관리공단을 초청해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두 공단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으며, 추가로 유관기관(종로문화재단, 종로복지재단)과 지역주민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홍보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과 유관기관이 함께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과 상호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자 이사장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구나 존중받고 함께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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